토토의 눈물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김경원 옮김 / 작가정신 / 200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일본의 배우이자 토크쇼 진행자인 구로야나기 테츠코가
유니세프의 친선대사가 된 후 14년간..
여러 어려운 나라를 다니며
보고 느낀 것들을 적은 책이다.
14년 전 나는..
이들의 어려움을, 고통을 알지 못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삶인지 알지 못했다.

책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재밌는 소설인줄 알고 신청한 책..
하지만.. 읽으며 내 가슴은..
그들에게 달려가고 싶어 또 방망이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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