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무역이 있듯이 여행에도 공정여행이 있다. 그렇게 건강한 여행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심어준 책. 동전의 앞뒷면처럼 관광의 이면에 있는 참혹하고 슬픈 사실들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책의 두께만큼 알차고 귀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원한다면 네가 먼저 변화하라"(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