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젠 뭘바르나.. 아는게 병이 아니라 이 책을 읽은 후엔 아는 것이 힘이 되야 한다고 저자들은 얘기한다. 2008년 10월 '화장품 전성분표시제 시행'이라는 쾌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당당한 해로운 성분들의 존재에 당분간은 구입에 있어, 바르는데 있어 전보다 몇 배의 신경을 써야하지만 그래도 긍정으로의 변화이니 얼마든지 감수하자!!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화장품 역사가 바로 쓰여지는 큰 발돋움이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