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요즘의 엄마와는 다른 엄마. 박소녀. 그녀는 스스로 행복했을까. 만약 행복과 기쁨이 배재된채 오로지 헌신으로만 살아온거면 그건 그냥 반복되어선 안될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