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4-1 (2025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초코 단원평가 (2025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풀고 있습니다. 



새 학기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아이 공부에 긴장을 하게 되는 건 아무래도 학기 초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아닐까 싶어요. 

작년 한 해 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테스트해 보는 기초학력 진단평가. 

다들 어떻게 대비하셨나요?


저희 아이는 이번에 4학년이라 22년 개정교육과정이 시작되었어요.

3학년 공부는 이전 교육과정으로 했고 올해는 새로 바뀐 교유과정으로 하기 때문에 수업이 많이 달라지면 어쩌지 고민도 많았어요. 그래서 진단평가문제집을 따로 사야 하나 생각도 해봤습니다. 여기서 제가 선택하게 된 교재! 바로 미래엔에듀의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문제집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의 주요과목! 국어, 수학, 사회, 과학!

4학년이니만큼 개념 정리도 더 열심히 해야 하고 단원평가 대비도 미리미리 해야 하죠. 

그래서 초등단원평가문제집은 늘 생각하고 준비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고른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는 22년 개정교육과정이 반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새 학기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도 수록되어 있었답니다. 

거기에 구멍난 부분들이 없는지 살펴보면서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과목 전문 선생님들의 핵심 개념 동영상을 볼 수 있었어요.


QR코드만 찍으면 짠~하고 나오는 개념 동영상! 아이 스스로 공부할 때 필수입니다.


앞쪽에 붙은 기초학력 진단평가 모의평가 문제집으로 미리미리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아이도 시험을 가볍게 잘 봤다고 이야기해 주었답니다. 


어느덧 새 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나갔어요. 그동안 문제들을 많이 풀어서 수행평가도 보고 단원평가를 본 단원들도 있지요. 4학년이다 보니 복습을 꼼꼼하게 하면서 단원평가대비를 하는 게 좋겠다 판단했어요. 그래서 초등단원평가 문제집으로 초코를 풀고 있답니다. 


핵심 개념들이 잘 나와있는 초코단원평가. 개념을 그냥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빈칸도 채워보면서 정리를 스스로 할 수 있어요.

개념정리를 마무리한 후에는 단원평가대비 문제들을 쭉 풀어볼 수 있습니다.


단원평가문제집이라고해서 문제만 있지는 않습니다.

사회나 과학의 경우 표나 시각자료들을 풍성하게 넣어서 아이가 문제를 풀면서도 개념 이해가 잘 되도록 도와주고 있는 초등단원평가문제집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앞으로도 우리 아이 단원평가대비는 초코와 함께 하려고 해요.

예습도 좋지만 복습용으로 활용하면 더 금상첨화인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4-1.

초등 아이들 필수 단원평가문제집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문요한 지음, 김인하 일러스트 / 해냄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힘듦을 느낄 때 나를 돌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인정하며 서서히 치유를 할 수 있게 해주죠. 옆에서 선생님이 말씀해주시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짜 강추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문요한 지음, 김인하 일러스트 / 해냄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흔들리더라도 꺾이지 않는 삶을 위한 마음수업.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문요한님의 <문요한의 마음청진기>의 개정판인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내 안의 성장과 치유본능을 회복하는 94가지의 처방전이 담겨 있는 심리상담 책입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으면 힘들지 않나요?"


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치유가 일어나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전보다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기에 보람과 기쁨을 느낄 때가 더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 안의 상처도 함께 아물게 되고 인생의 어려움을 어떻게 넘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 개정판 서문 중에서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이야기는 총 다섯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집니다. 


1. 내 마음 들여다보기 - 마음 뒤의 마음을 보라

2. 정신적 맷집 키우기 - 모든 생명은 힘껏 살아간다

3. 문제해결력 키우기 -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4. 변화와 도전 속에 균형 잡기 - 실험하라, 인생은 당신 편이다

5. 관계 속에서 성장하기 - 그래도 함께 가라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할 중요한 일이죠. 

나를 아는 것이 힘이 될 때가 많으니까요.

문요한님은 대개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받지 못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존재를 확인받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분리불안 같은 모습일까요? 누군가를 끊임없이 찾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어린아이들의 마음이 부모의 사랑으로 서서히 치유되고 단단해지는 것 말입니다. 그런 것들이 모이고 쌓여 다져지면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겠죠. 그런 상황들이 부족할 경우 결핍을 느끼고 더 집착을 하게 되고 말입니다. 


자신을 따뜻하게 대하는 자세가 우선입니다.

먼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눈을 바라보는 연습부터 해보세요.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거울 속의 내가 거울 밖의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경청해 보세요. 스스로에게 친절을 베풀 대마다 당신의 존재감은 점점 높아질 것입니다. 



당신이 어려운 과제를 맡게 된다면, 한 방에 그 과제를 정복해 버리려고 달려들지 마라.

당신의 과거 실력보다 이번에 좀 더 잘 싸우게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해라.

당신이 의지력을 계발하고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발전한다면 시간은 당신 편이다.

-앨런 라킨


꾸준한 실천을 이야기하는 앨런 라킨의 말이 마음속에 와닿습니다. 

현재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언니에게 이 문구를 써서 보여주어야겠어요.


문요한님의 글은 그리 길지 않으면서도 마음의 울림이 있습니다.

거기에 찰떡같이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가 더욱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마음의 치유가 일어나는 시간.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도 서서히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에세이처럼 쓰여 있는 글들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해봅니다.

정신과 의사 선생님께 심리상담을 받는 것 같은 기분을 자주 느끼게 될 겁니다.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은 사실 두렵게 느낄 수 있는 일이에요.

그동안 마주 보고 싶지 않아서 기억 저편에 꽁꽁 묶어두고 외면했던 나 자신. 

내 내면아이를 찾고 이름을 불러주며 안에서 곪고 있던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일. 

그건 나 자신 아니면 그 누구도 대신해주지 못할 일이지요. 

이런 심리치유가 일어나야 비로소 나를 오롯이 알아갈 수 있습니다.

또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지요. 그리고 나면 나를 사랑할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나는 소중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니까요.

이렇게 심리상담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우리는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책을 통해 갖게 될 수 있습니다.



끈기의 원천은 불굴의 의지라기보다, 허세와 흉내 내기에서 벗어나 자기 고유의 자연스러움을 되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방식을 찾아가고 자기 템포로 나아가는 것이 끈기의 지혜입니다.


우리가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자신의 현재 능력과 상태를 무시하고 더 잘하는 것처럼 보이려고 헛힘을 쓰기 때문입니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처지와 상황에 맞게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갈 때 시간은 우리 편이 되어 줍니다.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책을 읽으면서 초반에 심리상담을 받고 심리치유가 일어난다면, 후반부로 갈수록 나를 채찍질하고 나의 잘못된 부분을 고쳐보게끔 따끔한 충고를 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주변을 둘러보고, 도움이 필요할 때 손을 내미는 것. 서로의 부탁을 들어주고 소통하며 나아가는 것. 그 누구도 홀로 떠 있는 섬이 아니라는 문요한 선생님의 말씀을 읽으며 함께 가야 한다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할 때.

반복되는 실수 때문에 내가 한없이 싫어질 때.

지금 이 길이 맞는지 혼란스러울 때.

삶의 고비 앞에 지치고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

다시 일어서기 위한 마음의 용기와 삶의 의지를 배우게 되는 책.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를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숨마 주니어 중학 영어 문법 연습 1 - 쓰면서 마스터하는 중학 영문법 중학 숨마 영어 문법 1
김지영.정지윤.김영현 지음 / 이룸이앤비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가 직접 풀고 정리했습니다. 


중학영어문법 숨마주니어 중학영어 문법 연습.

아이들에게 중학영문법의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꼼꼼하게 공부해야 하는 걸 늘 말해주는데요. 

그런 꼼꼼함과 체계적인 학습을 하기 위해서 선택한 문법교재는 바로 숨마주니어 중학영어 문법 연습 1 입니다.


숨마주니어의 중학영어 문법 연습은 총 12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hapter 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Chapter 2 일반동사

Chapter 3 시제

Chapter 4 조동사

Chapter 5 문장의 형식

Chapter 6 명사와 대명사

Chapter 7 to부정사와 동명사

Chapter 8 형용사와 부사

Chapter 9 비교 구문

Chapter 10 접속사와 전치사

Chapter 11 의문사

Chapter 12 여러 가지 문장


중학영어 문법 연습은 총 3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중에서 1권은 기본적인 부분과 더불어 명사와 대명사, 형용사와 부사가 많이 중요해요. 



중학영어 문법 연습에서는 개념정리가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컴팩트하게 쓰여진 개념 포인트를 잘 보면서 총 3가지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봅니다.

문법 확인, 문법 기본, 문법 쓰기가 그 유형들이지요.


표지에 나와 있는 말처럼 쓰면서 마스터하는 중학 영문법이에요.

문제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보면서 문법을 이해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중학교 가면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행평가 중 하나가 서술형 평가일텐데요.

이 부분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나와 있는 서술형 예제와 실전 연습 문제들!

문장을 조건에 맞춰 바꿔 쓰는 부분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기도 하는 부분이라서 더 집중해서 볼 필요가 있겠어요.


이렇게 쓰면서 열심히 문법 공부를 하고 나면 한 챕터가 끝나게 됩니다.

챕터가 끝나면 그 부분을 마무리하면서 점검할 수 있는 내신 대비 실전 TEST가 있어요.

시험에 나오는 유형의 문제들을 직접 풀어보면서 제대로 학습이 되었는지를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포인트 개념에서 나온 문제들인지 다 표시가 되어 있으니 틀렸을 경우 그 포인트들을 다시 보면서 점검하면 되지요.

또 고난도 문제들, 서술형 문제들을 표시해놓아서 아이들이 자신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진행하면서 꾸준히 하면 56개의 핵심 포인트를 40일에 완성할 수 있는 교재!

내신 만점을 위해 <개념 학습> - <확인 학습> - <기본 연습> - <쓰기 연습> - <실전 연습>의  5단계 반복 학습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문법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교재만으로는 부족하다. 단어 공부와 연계해서 조금 더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온라인 부가 서비스를 활용해 보세요. 

이룸이앤비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로그인 후 교재 학습자료실에 들어가면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어 시험지와 추가 연습 문제지가 제공되니 꼭 활용해 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룩헤이븐 1 : 괴물들이 사는 저택 비룡소 걸작선 65
파드레이그 케니 지음, 에드워드 베티슨 그림, 김경희 옮김 / 비룡소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파드라이그 케니 (Padraig Kenny)는 아일랜드 출신 작가로 그의 첫 작품인 <로봇 하트>는 워트스톤스 서점 이달의 책에 선정되고 카네기상 후보에도 올랐다고 합니다. 

이번에 읽은 <룩 헤이븐>은 총 두 권으로 된 시리즈인데요. 두 권 모두 아일랜드 아동 도서상 아너상을 받았습니다. 대단하죠? 

파드라이그 케니 작가의 또 다른 책 <포그>와 <스티치>도 있다는데 그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왠지 공포스럽기도 한 판타지 소설이라 매력적이기도 한데 그 안에 공포와는 다른 따듯한 감동이 있다는 얘기에 더욱 귀가 솔깃해졌습니다. 아름답고 매혹적인 호러 판타지라니! 안 어울릴 것 같은 단어들이 어루어진 판타지라 더욱 궁금하고 기대가 된 것 같아요. 


괴물들이 사는 저택이라는데 과연 어떤 괴물들이 살고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어느 날 내가 평범한 세상이 아닌, 신비하고도 위험한 곳으로 보내진다면?


어릴 적 상상력이 가득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상상을 해봤을 거라 생각해요. 

룩 헤이븐은 그런 상상 속 저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낯선 곳으로 오게 된 남매 톰과 젬. 그들에겐 미러벨과 그녀의 가족들이 있는 룩 헤이븐 저택이 낯선 곳이지만, 반대로 미러벨에게 톰과 젬은 이방인일 뿐이죠. 

누가 제대로 된 상황이고 다른 누군가가 이방인일까를 구분 지을 필요는 없어요. 그저 서로 다를 뿐이니까요. 


인간 사냥을 하려는 가족들과 그것을 반대하며 도와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미러벨. 

인간들이 우리를 사냥했기에 우리도 해도 된다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사고방식. 그들은 이전에 어떤 핍박을 받으며 목숨을 건질 수 있었을까요?


"그래서 서로 간의 균형과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언약을 맺은 거야. 우리도 그들을 건드리지 않고, 그들도 우리를 건드리지 않는다.

우리는 글래머의 테두리 안에 머문다. 그러기로 우리는 오래전에 인간과 협정을 맺었고, 그 합의 사항을 존중해야 해."


괴물이 산다고 알려진 저택 룩 헤이븐. 하지만 그곳에 있는 괴물은 괴물이 아니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느껴졌어요. 괴물이라는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각자 나름의 사연과 감정을 가진 존재라는 것이죠.


괴물이 괴물이 아니었다는 점. 대체 누가 '괴물'이었던 걸까요?

서로 다름을 두려움이 아닌 이해와 수용으로 받아들였다면 보다 더 자연스럽고 활발한 교류 속에 살았을 텐데.. 편견과 선입견에 둘러싸여 배척받았던 존재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청소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판타지 소설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른들도 읽어보면 너무 좋을 책이에요. 많은 울림을 주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쩌면 어린이들보다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어요. 내가 이야기 속 젬이었다면? 미라벨이었다면?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되고 말이죠.

저 괴물이 어쩌면 나의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 부분들이 있어 섬뜩했습니다. 


인간과 괴물을 떠나 존재하는 생명 그 자체로서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들. 그들의 상처와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의 서로의 연대감. 그리고 성장하는 삶 속에서 사랑스러움도 느껴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서로 이런 질문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당신은 어떤 괴물과 닮았나요?"


1권 괴물들이 사는 저택을 읽었는데 2권도 빨리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