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질문에 전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전생 리딩 이야기
박진여 지음 / 김영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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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불행과 괴로움의 원인은 무엇인가” 태어나기 전 우리 스스로가 세운 계획과 약속 때문이다! 인간의 탄생과 죽음에는 우리가 가진 업을 정화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전생 리딩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저마다 스스로가 세운 영적 계획과 약속을 가지고 태어난다. 전생에 선행을 지은 사람은 그에 대한 보상을 받기 위해, 악행을 저질렀다면 그에 대한 영적 채무를 갚기 위해 온다. 현재의 고통이 전생에 지은 나쁜 카르마를 청산하는 과정이라 여기고 이를 이겨낸다면, 다음 생에서는 분명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할 수 있다.

매일 악몽에 시달린다는 스님이 찾아왔다. 피투성이 여인들이 악을 쓰면서 달려들고, 혀를 길게 빼물고 밧줄에 매달려 자신을 노려보는 섬뜩한 꿈이었다. 전생 리딩에서 그는 중세 유럽의 성직자로서 마녀 재판관이었다. 그는 죄 없는 여인들을 마구 잡아다가 재산을 몰수한 뒤 강간하고 마녀로 몰아 처형했다. 그때 죽어간 여인들의 절박했던 심정이 지금의 악몽으로 나타난 것이었다. 현생에서 그가 스님이 된 이유도 악몽 때문이었다.
그는 이미 여러 전생에서 카르마를 청산하기 위해 힘든 삶을 살았다. 임진왜란 때는 젊은 승병으로 왜군에 의해 사지가 찢겨 죽었다. 제2차 세계대전 때는 유대인 예술가로서 아우슈비츠의 가스실에서 죽었고, 한국전쟁 때는 미군의 폭격에 비명횡사했다. 리딩에 의하면 삶의 전성기인 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는 것은 카르마를 청산하는 데 따른 엄청난 대가라고 한다. 여러 번 속죄의 생을 살았던 스님이 이번 생에서 진정한 참회와 기도를 하면 영적 채무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리딩은 말한다.

이 책은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 원인 모를 고통과 질병, 용서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미움과 갈등에 대한 원인과 해법을 풀어준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현재 우리가 경험하는 일상의 모든 문제들은 전생과 연결되어 있다. 현생의 슬픔ㆍ고통ㆍ기쁨에 담겨 있는 참된 메시지를 깨닫고, 인생을 지혜롭게 풀어나가도록 돕는 새로운 통찰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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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으로 이끌어라 - 몰입도가 높은 강점조직의 비밀
짐 클리프턴.짐 하터 지음, 고현숙 옮김 / 김영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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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인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모든 조직의 첫 번째 목적이라고 믿는
모든 사람에게.

강점을 개발하고 몰입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라.

지시를 멈추고 코칭을 시작할 때 모든 것이 바뀐다.

약점은 결코 강점이 되지 않지만 강점은 무한히 발전한다.

이 책은 강점 조직을 만들기 위해 리더가 알아야 할 코칭 기술을 소개한다. 강점 문화 구축에서 5단계 코칭 대화법, 일의 미래 변화까지 리더가 갖춰야 할 관점과 해결책, 주요 실전 지침을 총망라했다. 적극적으로 일에 몰입하는 팀, 솔직한 의견을 말할 수 있는 팀, '나의 성장'을 이유로 머물고 싶은 팀을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야말로 당신이 곁에 두고 참고해야 할 지침서다.
강점 코칭은 이 기본 정신에서 시작한다. 코칭의 목적은 직원들이 '발전'을 이유로 조직에 머물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리더는 조직원과 함께 기대치를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대화하면서 책임감을 부여해야 한다. 저자들은 코칭 대화 기술을 5단계로 분류해 각각의 방법을 소개한 다음 '급여·승진의 기준', '공정한 평가를 위한 지침', '팀의 성공을 위한 12가지 체크리스트'등 조직원들과 신뢰를 쌓고 팀워크를 높일 수 있는 지침을 설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업무 형태, 조직구조, 직무 등을 고려한 다양한 유연근무제를 통해 남녀 임금격차를 해소하고, 자율과 책임의 문화를 만드는 방법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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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마다 성장과 발전을 다르게 본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어떤 직원은 경력 성장의 하나로 회사 내에서 상 받는 것을 가치 있다고 생각할 것이고, 어떤 직원은 석사나 박사 학위를 받는 것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 다른 직원은 큰 고객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을 성장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다른 직원은 멘토를 얻길 원할 수도 있다.

강점 진단은 우리에게 이미 존재하는 잠재력이 무엇이며 삶과 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즉 스스로에 대해 배우게 한다. 자기 인식이 높아지면,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자 하는 수고를 멈추고 진정한 자신이 되는데 자신감을 갖게 된다.

해답은 관리자다. 조직에 5만 명의 직원이 있다면, 거기에는 약 5천 명의 관리자나 팀 리더가 있을 것이다. 모든 차이가 거기에 있다. 복지 혜택, 새로운 평가 시스템, 무료 점심 식사 및 현장 배구 코트 등 모든 것이 훌륭하게 갖춰져 있다. 그러나 그것으로 결과를 바꾸지는 못한다. 오직 훌륭한 관리자의 비율을 향상시키는 것만이 결과를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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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 직장을 넘어 인생에서 성공하기로 결심한 당신에게
김호 지음 / 김영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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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업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공부하고 성장할 것인지, 직장 내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 어떤 평판을 만들지, 조직에서 나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언제 어떻게 직장을 그만두거나 갈아타야 할지에 대해 다룬다.

아울러 직장생활의 반짝이는 통찰과 실용적인 팁을 사이드 노트로 제공한다.
전문성을 키워줄 사이트
나를 객관적으로 파악해주는 진단도구
내 경쟁력을 파악하는 테스트
작은 습관을 만드는 법
거절의 기술
고민을 들어줄 리스너 만들기 등의 팁을 차곡차곡 쌓아가다 보면 직장 생활이 풍요로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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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갈아타기 위한 10가지 질문

1. 나는 직장인인가? 직업인인가? 직업인으로서 나를 정의할 수 있는가?

2. 의도적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가?

3. 일을 하면서 과정과 결과에 만족했던 10가지 장면이 있는가?

4. 남이 아닌 내가 진짜 욕망하는 삶과 일은 무엇인가?

5. 직장생활의 끝을 어떻게 마무리하고 싶은가?

6. 조직에 기대지 않고 팔 수 있는 개인기를 가지고 있는가?

7. 나는 직장에서 경쟁이 아닌 성장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는가?

8. 직장 동료들에게 나는 어떤 리더로 기억될 것인가?

9. 내 성장을 가로막는 장벽은 무엇인가? 나는 이를 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는가?

10. 나는 쉬고 떠나는 문제에서 주도적인가?

“사람으로 살아갈 수명은 늘어났지만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수명, 직장인의 유통기한은 급격히 줄어드는 세상이다. 아직도 직장에서의 성공으로 삶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혹시라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하루빨리 그런 착각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이제 내 삶을 중심에 놓고 직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p7

“내 삶과 직업을 위한 기획서는 내 평생 가장 중요한 기획서가 아닐까? 난 그렇게 생각한다. 평생에 걸쳐 다듬고 개선해나가야 하는 그런 중요한 기획서 말이다.” p32

“리액션은 생각 없이 자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액션은 원칙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전략적으로 실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내는 작업은 리액션보다 액션을 통해야 하지 않을까?” p68

“자기 삶의 역사 연표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중략) 둘째, 에피소드다. 이제 엑셀로 만든 연표의 보조판을 만들어보자. 연표를 만들다 보면 내 삶에서 떠오르는 짤막짤막한 에피소드들이 있다. (중략) 셋째, 인간관계 클러스터맵)비슷한 무리를 모아가면서 구분을 지어보는 것)을 작성해보자. (중략) 넷째, 자신의 역사를 다 쓰고 나면 후기를 쓴다.” p78~82

“직장이 더 이상 우리 삶을 보호해주지 못하는 시대에 자기계발의 중요한 방향은 자신이 정말로 삶과 일에서 욕망하는 게 무엇인지 보다 일찍 알아차리는 것이다.” p97

“‘우리는 잘못된 판단에 근거해 일자리를 구한 다음 거기에 그냥 안주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으리라 기대하는 건 비현실적이라는 생각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혹시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가?“ p104

“나의 부고기사를 써보는 것은 어떨까? 만약 내가 세상을 떠난 뒤 어느 매체에 장문의 기사가 뜬다고 가정해보자. 혼자 죽음을 앞두고 삶을 돌아보게 된다면 나는 내 삶의 어느 부분을 가장 그리워하거나 또 아쉬워할까?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하고 싶은 10가지 장면이 있다면 어느 부분일까?” p117

“힘은 아카이빙, 즉 누적된 결과물에서 나온다. (중략) 1) 좀 더 오래 꾸준히 써서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낼 필요가 있다. 2) 사람들의 반응이 조금이라도 있는 글과 아닌 글의 차이를 보면서 글쓰기 스타일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3) 글쓰기 플랫폼을 바꿀 필요가 있다.” p137

“입증하는 전략은 개선에 이르지 못할 수 있다. 반면 개선하려는 전략은 결국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기 마련이다.” p166

“나이가 들수록 선배보다 후배에게 배우는 기회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그렇기에 나는 더 이상 초심을 지키고 싶지 않다. 계속 업데이트하며 성장하고 싶을 뿐이다.” p174

“바로 직장생활에서 건설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그들이 가장 직접적으로 직업인으로서 나에 대한 평판을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는 바로 직장 내부의 선후배, 동료 들이다.” p204

“쉰다는 것은 세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과거 돌아보기다. 둘째, 현재의 나와 거리두기다. 셋째, 미래를 미리 보기다.” p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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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 기후변화부터 자연재해까지 인류의 지속 가능한 공존 플랜 서가명강 시리즈 11
남성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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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종말까지 단 100초

우리는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기후변화는 현실이다.매일 피부에 닿는 기온에서,숨 쉬는 공기의 질에서,그리고 계절의 변화에서 우리는 지구환경이 끊임없이 변해왔고,또 계속 변하고 있는것을 느끼고 있다.

미래에는 현재의 수준으로 이산화탄소를 계속 배출하는 RCP8.5 시나리오에 따르면 금세기 말까지 해수면은 약 0.6미터 상승할 것이고,여러 가지 노력으로 인산화탄소 배출을 크게 감소시키면 RCP2.6시나리오에 따라 약 0.4 미터 올라갈 것이라고 한다.그러나 현재까지 실제 해수면의 상승 정도누 가장 안 좋우 시나리오인 RCP8.5의 전망치보다도 더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어쩌면 이 전망 또한 과소추정했을 가능성도 배제하기는 어렵다.
이처럼 지구온난화로 상징되는 전 지구적 기후변화는 단지 온도 1도의 상승으로 뭉뚱그릴 수 없는 거대햐 움직이다.빙하가 녹고,평균 해수면이 상승하며,해양 생태계 전반이 위험에 처하는 등 자연의 평정을 깨뜨린 인류가 지구 시스템의 작동 방식을 수정한 결과 맞이한 인류세적 사태인 것이다.

이 책은 태풍,지진,쓰나미로 대표되는 자연재해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서부터 현안으로 떠오른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 문제,지속 가능한 생존을 위협하는 거대 쓰레기와 자원 및 식량 부족의 사안까지 다루며 위기의 지구를 진단하고,바다에서 수집한 관측 데이터를 통해 지구가 처한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그 문제를 풀기 위한 시작점을 과학에서 제시하고 있다.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다.
지구의 위기에도 희망은 있다.
결국 희망은 바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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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4.0 - 금융계 미래학자 브렛 킹의 BANK 시리즈 최종편 브렛 킹 BANK 시리즈
브렛 킹 지음, 장용원 옮김 / 한빛비즈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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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은 당신한테 일어나는 일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한테 일어나는 일에 어떻게 대응하는가와 관련이 있다.
ㅡ제이 새밋

뱅크 4.0은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뱅크 4.0은 유비쿼터스 기술을 통해 기술을 통해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뱅킹의 등장을 뜻한다.뱅킹이 고객의 삶에 내장되어,고객은 뱅킹 서비스가 필요하면 언제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인공지능을 통해 대규모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수익과 고객 관계는 즉각적인 서비스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은행 계좌는 저축을 하도록 돕고 지출에는 보상하지 않는다.밀레니엄 세대는 신용을 원하지 않고,자신의 문제나 질문에 대한 답만 구하려고 할 것이다.

종이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 돈, 종이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 수익, 사람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고객 관계, 은행뿐 아니라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뱅킹, 이것이 뱅크 4.0의 모습이다.

이 책은 비전통적 비은행권 사업자를 중심으로 금융 포용과 기술 수용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는 모습을 예측하고, 이 변화가 앞으로 10~20년에 걸쳐 전통적인 은행 모델을 약화시킬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속으로

19세기와 20세기에 은행 계좌의 가치는 주로 ‘고객 돈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 고객이 안전하게 돈을 저축할 수 있게 하는 것, 고객이 은행의 권위를 기반으로 대금을 지불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고객이 수표를 끊으면, 그 뒤에 은행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그것을 가치 교환 메커니즘으로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21세기 은행 계좌의 가치는 맥락에 맞는 효용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와 은행 계좌가 고객의 금융 생활 및 행동에 어떻게 조화할 것인가에 달려 있을 것이다. 은행 계좌는 스마트 머니 인공물로 넘어가는 중이다. 스마트 머니 인공물이란 우리 주변에 내장된 은행 효용을 말한다. 인공지능에 의해 성능이 향상된 이 은행 효용은 고객의 금융 수요가 발생할 때마다 거기에 대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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