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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으로 이끌어라 - 몰입도가 높은 강점조직의 비밀
짐 클리프턴.짐 하터 지음, 고현숙 옮김 / 김영사 / 2020년 6월
평점 :
이제는 인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모든 조직의 첫 번째 목적이라고 믿는
모든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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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을 개발하고 몰입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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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를 멈추고 코칭을 시작할 때 모든 것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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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은 결코 강점이 되지 않지만 강점은 무한히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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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점 조직을 만들기 위해 리더가 알아야 할 코칭 기술을 소개한다. 강점 문화 구축에서 5단계 코칭 대화법, 일의 미래 변화까지 리더가 갖춰야 할 관점과 해결책, 주요 실전 지침을 총망라했다. 적극적으로 일에 몰입하는 팀, 솔직한 의견을 말할 수 있는 팀, '나의 성장'을 이유로 머물고 싶은 팀을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야말로 당신이 곁에 두고 참고해야 할 지침서다.
강점 코칭은 이 기본 정신에서 시작한다. 코칭의 목적은 직원들이 '발전'을 이유로 조직에 머물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리더는 조직원과 함께 기대치를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대화하면서 책임감을 부여해야 한다. 저자들은 코칭 대화 기술을 5단계로 분류해 각각의 방법을 소개한 다음 '급여·승진의 기준', '공정한 평가를 위한 지침', '팀의 성공을 위한 12가지 체크리스트'등 조직원들과 신뢰를 쌓고 팀워크를 높일 수 있는 지침을 설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업무 형태, 조직구조, 직무 등을 고려한 다양한 유연근무제를 통해 남녀 임금격차를 해소하고, 자율과 책임의 문화를 만드는 방법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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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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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마다 성장과 발전을 다르게 본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어떤 직원은 경력 성장의 하나로 회사 내에서 상 받는 것을 가치 있다고 생각할 것이고, 어떤 직원은 석사나 박사 학위를 받는 것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 다른 직원은 큰 고객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을 성장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다른 직원은 멘토를 얻길 원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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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진단은 우리에게 이미 존재하는 잠재력이 무엇이며 삶과 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즉 스스로에 대해 배우게 한다. 자기 인식이 높아지면,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자 하는 수고를 멈추고 진정한 자신이 되는데 자신감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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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은 관리자다. 조직에 5만 명의 직원이 있다면, 거기에는 약 5천 명의 관리자나 팀 리더가 있을 것이다. 모든 차이가 거기에 있다. 복지 혜택, 새로운 평가 시스템, 무료 점심 식사 및 현장 배구 코트 등 모든 것이 훌륭하게 갖춰져 있다. 그러나 그것으로 결과를 바꾸지는 못한다. 오직 훌륭한 관리자의 비율을 향상시키는 것만이 결과를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