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에 이어 건전지 할머니의 활약도 참 대단하다.위기의 순간 동구를 구해내는 동구할머니!동구할머니곁에서조용하고 강하게 활약하는 건전지할머니!스토리 흥미진진하고, 생동감 넘치니 아이들이 책속으로 풍덩 빠져든다.양모펠트인형이 주는 따스함이 생생하게 전해지는 건전지가족시리즈 신간 - 건전지할머니!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 함께 제공돼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그림책이다.2025년엔 건전지아빠를 뮤지컬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좋겠다.*할머니의 사랑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우리 할머니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우리 할머니의 모습을 그려보아요
✋️표현이 힘든사람 손!✋️그냥 고마운 사람에게 무슨선물을 할까 고민되는 사람 손!✋️내주변에 위로가 필요한 사람 있다면 손!<내가 너의 써니가 되어줄게.>라는 편지와 함께 책 선물해보세요.특히 자녀에게 선물하면 참 좋을것 같아요.책이 참 사랑스럽고 간결한데 간단하지 않다.서평이란게 뭘까.그저 내맘속에 파고든 느낌을 글로 써내면 된다 생각하는데 좋은의미로 그 서평을 쓰는게 참 힘이 든 책을 만났다.이 책을 만났을때 내마음 어딘가가 멍이 있었나?위로가 되면서 계속 울컥울컥 해서 책장을 넘기는게 참 힘이 들었기 때문이다.겨우 읽어내고 다시 또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이 들었다.어떨땐 미소가 지어지고마음의 평회가 찾아왔다가괜히 서글펐다가,난 왜 이렇게 말해주지 못해줬을까 후회도 밀려왔다.어쨋든 아주 큰 위로가 된것은 분명 또 분명하다.참 신기하기도 하지.10번을 읽으면 10번다 다른느낌이 드는 책이라니.그림책이랑 밀땅이라도 하는듯 하다.아마도 내가 앨리스가 됐다가써니가 됐다가 했던게 분명하다.책에는 소녀 앨리스와 닥스훈트 써니가 등장하는데 어딘가 자신이없고 불안한 앨리스에게써니가 다정한 말을 나직이 들려주는 그림책이다.(써니덕에 내가 참 힘이 불끈불끈 나더라..)작고 불안한 앨리스지만써니덕에 앨리스는 멋진 사람이 될것만 같다.써니는 다정한 멘토이자 든든한 친구이다.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내 아이들에게 써니같은 사람을 곁에 두라고 말해주고싶다.써니같은 친구를 귀하게 여기라고 가르쳐 주고싶다.그 어느것 보다 값질테니까.그리고, 나도 누군가의 써니로 살아가야지...♡
아이의 실수에 왜 관대하지 못했을까.지적질 대신 괜찮아 라는 말로 아이가 나로 하여금 사랑을 듬뿍 느끼도록 해야지.말의 힘은 위대하다.정말이지.... 다정함을 이길 수 있는건 없는것같다.괜찮아. 라는 다정한 말이 또 있을까..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이 글을 읽은 여러분들!! 괜찮아!!!당신은 뭐든 잘해 !! 존재자체가 꽃이야!!!사사건건 지적질만 해대던 늑대가어느날 누군가로부터 역으로 지적을 당하고는 충격에 빠져 심하게 앓아눕는다.끙끙앓다 나온 늑대를 보고는 괜찮냐고 물어봐준건 늑대가 지적질을 했던 아이이다.늑대는 괜찮아 한마디에 몸도마음도 나아지며 괜찮아 라는 말이 주는 힘에대해 깨닫는다.하지만 지적질만 하던 늑대는 괜찮아 라는 말이 좀처럼 떨어지질않는데....늑대는 어떻게 괜찮아 늑대가 될까?그 과정 또한 참 멋지게 풀어낸 작가님 !!책을 덮으면서 다시한번 다짐한다.괜찮아빛나가 되자.분명하다.다정함을 이길건 없고,그 다정함을 알아봐주는 것 또한 위대하다 .나는 다정하면서 다정함에 감사할 줄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