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그림과 반복적인 문장그리고 궁금하게 만드는 스토리전개삼박자가 어우러진 그림책 #아무나의자토끼는 자신을 닮은 의자를 만들고<아무나> 앉으라고 팻말을 세워둔다.그런데 당나귀가 의자위에 도토리를 올려두고 잠이들어버리는 바람에 아무나 앉으라는 의자는 아무나 먹으라는 의미로 바껴버리는데....^^동물들은 귀엽게도 의자위에 있는 음식을 먹고는 미안한 마음에 자신의 물건을 올려두며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장면이 주는 엄청난 점은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동물들을 보면서배려를 배운다는것 !“아무나 먹어도 된다고? 이렇게 고마울 수가! 그럼, 잘~ 먹겠습니다.”“그런데 빈 바구니만 놔두자니 다음 사람에게 미안한걸.”"그런줄도 모르고 당나귀는 낮잠만 쿨쿨" 의 문장이 반복되는데 한두번 반복되니아이들은 금새 외우고는 따라한다.이또한 아무나의자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이리라^^마음이 따뜻해지는건 물론아이들과 하브루타 하기에도 정말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추천👍아참 !당나귀가 올려둔 도토리는...ㅇㅇ이 돼버리는데.당나귀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부분 살짝 가리고 퀴즈를 내보는것도 즐거울것 같으니 꼭 즐겨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