찝찝하지만 역시 비슷한 영적 능력을 가진 퇴치사 마토바와 나토리와는 가끔 만날 수 밖에 없죠. 나츠메 타카시는 인복도 많고 요괴복도 많네요ㅋㅋㅋ 요괴들끼리의 에피소드도 귀여웠습니다!
퇴치사들간의 이야기가 좀더 이어지네요.
마토바는 원래도 오싹하지만 이번 장면에서는 더 많이 섬뜩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속사정도 더 나오고요. 살살 이야기의 껍질을 벗기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