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가 작아졌어요! 귀여워요!
평소처럼 다리 밑에 항아리를 엎어쓴 요괴를 보고 측은지심이 동해서 그를 도와주지만 그로 인한 보답으로 '젊어지는 주술'애 걸려 어린아이가 되네요ㅋㅋㅋ아니 이런, 근데 생각지도 못하게 너무 귀여웠어요!
대장요괴를 깨우려 하는 '이시오코시'를 돕기로 한 나츠메.
그렇지만 다른 요괴들이 이걸 순순히 내버려둘리 없죠ㅋㅋ 소동이 벌어지지만 떨거지란 말을 들어왔던 요괴는 대장요괴 앞에서 칭찬을 듣습니다.
충심 깊은 요괴가 귀여웠어요!
여관에 들어갔다가 요괴의 소원을 하나 들어주게 된 나츠메. 요괴는 함부로 믿으면 안되고 세상엔 공짜가 없네요ㅋㅋㅋ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나츠메 레이코, 그러니까 할머니의 옛날 얘기가 나오는 것도 흥미진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