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루비] 키스는 거짓말의 맛 6부 - 뉴 루비코믹스 2507 [루비] 키스는 거짓말의 맛 6
사가미 와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와치와 마키오 사이에 세이스케가 끼어들며 좌충우돌 삼각관계로 진전되는 이야기였어요. 다 읽고 나니 속편을 기다리게 되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푸시 킹 전하의 나쁜 버릇 - 뉴 루비코믹스 2485
오와루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란수가 동정공을 만나 지대로 따먹히는 이야기는 언제나 진리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환히 웃는 마녀에게 고한다 - 뉴 루비코믹스 2517
키타하라 리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에 마녀가 나와 있어서 뭔가 했는데, 마녀의 피를 이은 남자들의 단편모음집이에요. 제목에 마녀가 나오지만 당연히 대부분 남자캐릭터들입니다.

저는 처음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현대의 동양에서 마법같이 옅은 금발을 갖고, 정원에서 혼자 우는 아름다운 자낮남자 유이. 물론 얘가 공입니다. 저는 미인공파라서 아주 좋았습니다. 마녀할머니의 손주였기 때문에 그 피를 물려받아서 이런 일 저런 일 겪다보니 자낮이 되었어요. 옅은 배경의 촉촉한 정원에서 보물같은 아름다움과 외로움을 간직한 채 커가는 유이를 보는 흑발수 료... 분위기가 좋았네요. 물론 씬도 있습니다. 정원에서(돌아가신 할머니 기절ㅋㅋㅋ)

그 외에도 이상한 골목으로 흘러들어가서 기묘한 남자를 만나 하룻밤을 보내는 죽을 운명의 조폭과 마녀였던 엄마가 돌아가신 후 오랫만에 재회해서 같이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 형제의 이야기도 있었네요. 엄마를 오랫동안 피해 떠났던 형을 반기는 동생... 찐근이라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라서 좋이 감상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환히 웃는 마녀에게 고한다 - 뉴 루비코믹스 2517
키타하라 리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녀의 피를 이어받은 남자들의 이야기예요. 여러 작품으로 구성된 이야기였는데 역시 처음 이야기가 가장 사랑스러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패션 :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외전 포함) (총6권/완결)
유우지 / 더클북컴퍼니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 유명한 일레이와 정태의 커플의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새로운 커플의 이야기였네요. 물론 일레이와 태의 비중도 꽤 됩니다.

일레이 리그로우 때문에 수배범이 되어 꼼짝없이 리그로우 가에서 더부살이를 하는 태의인데요. 몸이 편하긴 한데 은근히 좀이 쑤셔하는 태의입니다. 이런 리그로우 가에 절세가인인 남자가 찾아와 카일이 아끼던 책을 가져갔는데, 태의는 카일의 부탁을 받고 그 남자를 찾아가게 됩니다.

그 가인은 드레스덴에 위치한 타르텐 가의 크리스토프였어요. 덕분에 타르텐가에 방문한 태의는 이 미남의 열렬한 대쉬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타르텐 가에서는 후계자 자리를 두고 다툼이 벌어지는 중으로, 크리스토프 타르텐은 리하르트 타르텐과 대립하고 있었죠. 이 리하르트는 크리스토프가 태의에게 대쉬하는 것을 보고 왜인지 분노하는 듯합니다..ㅋㅋㅋ

크리스토프의 과거가 너무 안쓰럽고, 크리스토프가 예쁘고, 크리스토프가 아깝다! 하고 가슴 잡고 눈물 짜면서 책을 읽었어요ㅠㅠㅠ 크리스토프가 첫등장부터 마음을 빼앗아가더니만 끝까지.. 크리스토프에게 거칠게 굴고 강간도 한 리하르트가 밉기도 했지만 결국 행복해져셔 다행이에요... 크리스토프 절대 행복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