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단짝이었다가 한쪽이 악령이 되어버린 겐과 스이의 이야기가 나와요.
변질되어가는 친구과 역시 변질되어 가는 자신을 슬퍼하는 신령들이 마음 아팠어요.
행복하게 성불해서 다행이에요.
이번에는 인어 이야기.
인어를 먹으면 불로장생할 수 있다는 일본의 전설 때문인지 인어만 나오면 으스스하네요.
어린 시절 인어의 피를 얻어서 죽어가던 이에게 먹였던 할머니의 이야기가 나와요.
이번에도 인어요괴에게 쫓기는 나츠메지만 역시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