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루비] 메구미와 츠구미 4부 [루비] 메구미와 츠구미 4
S이 미츠루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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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메구미와 오메가인 츠구미

하지만 메구미는 좀처럼 츠구미를 물어서 각인하지 않습니다. 츠구미도 억제제를 먹지 않고요. 알파 이나미가 그런 츠구미의 목덜미를 노립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츠구미의 왜 자신을 물지 않냐는 불안이 터집니다. 메구미도 결심하고서 아버지에게 혼인신고서를 내밀고요. 하지만 역시 물지 않습니다.

츠구미는 이나미를 만나 때려주고 다시 담판을 짓지만 이나미는 메구미가 츠구미를 물지 않는 것에 대한 빈틈을 파고 들어오네요.

그래도 츠구미를 물라는 요청에 올곧게 철벽을 치는 메구미가 좋았고, 이나미가 고용한 깡패들에게서 멋지게 메구미를 구해낸 츠구미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싸움 소식이 메구미의 아버지 귀에 들어가고 마네요. 5부가 기대되는 마무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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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메구미와 츠구미 4부 [루비] 메구미와 츠구미 4
S이 미츠루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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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물 시리즈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이물질공 분량이 많고 그만큼 메인공수 사랑도 깊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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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볼레로] 우리 오빠는 성녀가 되었습니다 01 [볼레로] 우리 오빠는 성녀가 되었습니다 1
유이코 / 넥스큐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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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작화의 이세계 뽕빨물. 튼튼하고 올바른 떡대수와 괴팍하고 싸가지없는 곱슬머리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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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볼레로] 우리 오빠는 성녀가 되었습니다 01 [볼레로] 우리 오빠는 성녀가 되었습니다 1
유이코 / 넥스큐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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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퀄리티 뽕빨물. 시리즈로 나올 만합니다.

이시카와 우메히코는 평소 요리사로서 하나 있는 동생을 돌보며 살던 오빠입니다. 그런데 이세계의 마법사 테오도르스 드람브르의 성녀 소환으로 인해 동생과 함께 이세계에 떨어지고 맙니다. 바로 동생을 돌려보냈지만 우메히코는 테오도르스에게 잡혀 마력 공급용 성녀가 되고 맙니다.

대놓고 뽕빨인데 고퀄리티 작화로 그려진 흥미로운 이세계물이라 시리즈로 나올 만하네요. 

수는 튼튼하고 올바른 요리사 출신 건강남이고, 공은 반삭에 곱슬머리 늘어뜨린 괴팍한 놈입니다. 인간이 되고 싶어서 이 짓거리를 하는 거래요. 뽕빨물답게 공이 수에게 하는 짓이 너무하지만 보다보면 귀엽네요.


그런데 공이 수 배에 새긴 문신 말인데요. 벨 만화를 보다 이게 자궁문신이란 걸 알았는데 이게 자궁문신인 것도 하트 모양인 것도 적응이 안 되네요. 이 문신 볼 때마다 입맛이 떨어집니다. 이 개인적 불호요소 하나 빼고는 볼만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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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라르고] 첫사랑이 돌아오는 섬
아야노 카무 지음 / (주)조은세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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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인 푸른 바다의 작은 섬이 잔잔하고 청량합니다. 동시에 소꿉친구 사이인 다정공과 성실수가 나와서 따스한 느낌이었요. 평소 잔잔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왜인지 술술 보게 되고 기분도 좋았어요. 작화도 깔끔해서 아주 보기 좋아요.

공과 수는 인구가 적은 섬의 보기 드문 청년남자들입니다. 공은 다이버 체험 서비스와 강습을 맡고 있고, 수는 요리가게를 이으려 할머니 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둘은 어릴 적부터 대딸도 해주는 사이입니다. 서로 만져주는데 공이 위에 올라가서 문지릅니다. 너무 어릴적부터 해버려서 성인이 된 지금 수는 이 친구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늘상 마음을 써주는 공에게 너무 의지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육지(본토)로 가서 요리 공부를 좀 더하고 이 기회에 어엿한 요리사로서 자립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공은 자신에겐 수가 제일 소중하다고 올곧은 태도를 보입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닷속에서 수가 어릴 적에 소중히 여겼던 카메라를 꺼내옵니다. 이를 계기로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떡도 치고 달달하게 연애하게 되네요. 일단은 수가 육지에 가야하니까 장거리 연애!

수는 다시 삽질을 좀 하지만 공의 일편단심으로 인해서 마음을 재차 확인하게 됩니다.

잔잔물이나 삽질과정은 평소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건너뛰는 페이지 없이 전부 기분좋게 읽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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