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의 택배회사 표국. 한비광은 표사로 위장하여 동령으로 향하나 동령의 강호들이 지금의 표국에 위험수하물이 들어오고 있다며 가로막습니다. 표국 사람들을 구하려다 한비광은 또다시 싸움에 휘말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