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도망치는 보다못한 담화린이 환영문주 엽민천에게 싸움을 걸고 당하자 한비광이 나섭니다.
한비광은 싸우는 도중 폭독 때문에 쓰러집니다. 그러나 한비광은 탈골된 뼈를 다시 맞추고 싸움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