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한과 담화린은 추격자들을 피해 산중마을을 떠나지만 독주 가우를 만나 위험에 빠집니다.
도제에게 새로 무술을 단련받은 한비광은 그들을 따라와 화린을 구해주지만 다시 불화살 폭격 속에서 같이 도망쳐야 합니다.
화린과 그 사형까지 내심 한비광을 기다렸다는 꼬마의 말에 정이 담겨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