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세탁소를 운영하는 아키라
신타로가 발길을 끊어 고민하고 있었으나 신타로는 아키라에게 와서 성적표를 보여주고 옛 선생님께 고백 잘 하고 오라며 응원해줍니다.
아키라는 그 말 그대로, 옛 선생님께 옛 사랑을 무사히 고백하고 따스한 응원의 말을 듣습니다.
그리고 신타로에게도 위로받습니다.
그리고 아키라는 세탁기 안에 흥미를 보이는 신타로의 동생을 보고 옛날의 곤타로를 기억해냅니다.
어린 신타로는... 아키라의 수영복 차림을 보고 반한 거였군요ㅋㅋㅋ
연하인 신타로의 직진과 훈훈한 동네 이야기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