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는 아내의 말이 떠올랐다."사유재산 인정하지 않는 주체사상도 싫고요.특히, 공산당들의 획일전인 누런 인민 복장은 역겨워요. 국민을 자유롭게 만드는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좋아요.저는 대한민국에 사는게 좋아요"요즘,대한민국은 좌,우를 나뉘어 머리터지도록 싸우는 중이다, 그래서 난 이책을 읽으면서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좋고 내생각이 틀리지 않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껴본것 같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 삼대가 살아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