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 피로 쓴 7년의 지옥. 진실을 외면하는 순간 치욕은 반복된다, 책 읽어드립니다
류성룡 지음, 장윤철 옮김 / 스타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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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을 읽으면서 재상 류성룡에 대해 알아보았다 류성룡이 없었으면 명장 이순신도 몰랐을거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순신과권율과 같은 명장도 류성룡으로 인해 등용될 수 있었고 군대양성,군비확충,무기제조 등의 국방강화,면천법,호포법,작미법의 추진을 통한 사회적부조리 개선에 대한 역할도 크게 했다 "징비록"은 예전의 잘못을 뒤에 닥칠 우환을 경계한다는 의미여서 크게 가슴에 와닿았다 "징비록"은 시대가 필요로하는 점에서 가슴이 뜨거웠다

오늘 이시대에 필요한 반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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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2020-02-25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실을 외면하는순간,치욕의역사는 반복된다 가슴에 담아야할 명언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