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와 고흐 :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 전통과 도덕적 가치를 허문 망치 든 철학자의 말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공공인문학포럼 엮음, 빈센트 반 고흐 그림 / 스타북스 / 202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는 아직 신이 썩는 냄새를 조금도 못 맡아 보았는가?신들도 썩는다!신은 죽었다!신은 죽어있다!사실 우리가 그를 죽였다.살인자인 우리가 어떻게 위안을 받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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