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와 고흐 :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 전통과 도덕적 가치를 허문 망치 든 철학자의 말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공공인문학포럼 엮음, 빈센트 반 고흐 그림 / 스타북스 / 202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전통과도덕적 가치를 허문 망치든 철학자니체,기존의 가치를 때려 부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 니체는 진정 용기있는 인간이었다 현실을 버리지 않고 끌어안았다 그는 스스로 질문했으며 대답에 대한 가치역시 스스로 결정했다 고흐의 그림과 함께 볼수 있어 좋았다 고흐는 "내가 살아있다고 느끼는 유일한 시간은 내가 미친듯이 그림을 그릴때다"이책은 청춘들의 힘든삶에 영혼의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좋은 책인것 같다

좌절과 고난을 통해 흘러나오는 근원적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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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2020-02-19 0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때 니체와고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