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가시가 자리한 곳 - 러쉬노벨 로맨스 184
하지노 시로 지음, 엔진 야미마루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8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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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안보고 엔진님의 그림만 보고샀습니다.

예전에 [이마 이치코]님 그림만 보고샀던

[사랑에 빠지다]는 아직 반도 못 읽었는데.. ㅡㅡ

 

여긴 수와 공이 친척입니다. 켁;;;

역시 일본은 우리가 생각하기 힘든 아주 무서운...

 

그렇게 술술 읽히는 편은 아닌데요.

그건 공이 넘 까칠하달까..  넘 무섭달까?^^

스토리가 흔하지않은건 인정하지만 흥미를 끌만하진 않군요.

그러나 관계씬은 몇장이나 넘어 갈만큼 길고...    또 길고...

ㅡㅡ..

 

싫다면서 잘만 안기고.  싫다면서 잘만 안고.

원만하게 끝을 봤는데도 원하던 수가 나중엔 또 튕기고.

작가가 넘 심리묘사를 하려고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스토리는 약간 어두침침한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흔한 스토리는 아니므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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