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죽을 복 - 순리대로 살다 깔끔하게 가겠다는
신문자 지음 / 한사람연구소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에 뜨악했지만 결국 눈물 콧물 쏟으며 완독. 본인 또한 미혼의 딸이라는 점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더욱이 나는 무남독녀인데…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아지던 시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