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지음 / 창비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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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면서 암에 대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유방암에 걸린 미국 한 여배우가 12살을 남겨두고 떠나지 않기 위해  

열심히 항암치료와 암을 이겨내려는 노력끝에 완치된 이야기를 보면서 

엄마 曰 : "여자와 엄마는 다른거란다." 

그렇게 엄마라는 게 대단하면서도 푸근한 존재라는걸 새삼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많이 생각했던건  

 

"이 시각, 만약 엄마가 안계신다면?" 

하는 끔찍한 상상도 해보곤 하면서 눈물을 흐르는 그런 가슴에 와닿는 책을 만나서  

오랜만에 기뻤답니다. 

엄마 사랑해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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