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휴일날
따스한 햇빛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면서 보면 좋을 듯한 책이다.
주문을 하고 나서 계속 언제올까 기다리는 즐거움에 한번,
책을 받고 나서 너무나 귀여워서 또 한번, 미소를 짓게 만드는 그런책!
가슴이 봄빛처럼 환하고 즐거운 기분이 들게 만드는 행복을 부르는 책!
정말 당신이 행복한 봄을 만끽하고 싶다면 이책!! 꼭 선택하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