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홍에 이어 저를 또 매료시킨 소설이네요1!!
이지환 님은 로맨스소설에서 알아주는 분이시죠?
이번에 새로운 책을 내셨다길래 부랴부랴 샀는데
역시나, 절 또 감동시키는 군요.
1권2권으로 나눠진 소설은 한장씩 넘길때마다 정말 말로 형용할수 없는
기쁨의 전율이 느껴지네요^ㅡ^
여러분들도 어서빨리 이런 좋은 책을 사실길 진심으로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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