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외계인을 만날까? ㅣ 어떻게 시리즈 9
클리브 기포드 지음, 스콜라 앤더슨 그림, 맹성렬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나는 외계인을 보고 싶다

외계인에 관한 영화는 많이 보았다

인디펜던스 데이. ET, 스타쉽 트루퍼스 같은 영화이다.

그런데 진짜 외계인은 인간처럼 생겼다고 한다

UFO를 타고 나타나서 지구를 감시한다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외계인이 탄 우주선이 지구에 떨어졌다는 말도 있다

외계인이 지구인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감시한다는 말도 있다

내 생각에는 외계인이 쳐들어올 것 같지는 않다

쳐들어 올려면 벌써 쳐들어 왔을 것이다.

다른 별에서 지구까지 올 정도이면 지구를 쳐들어 올만큼

힘이 셀 것이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는 외계인이 있다면 좋은 사람일 것 같다.

그래서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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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야기 - 세계 최대의 축제
클리브 기포드 지음, 장석봉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올림픽에 관한 책이다

올림픽은 4년에 한번씩 다른 나라로 돌아가면서 열린다

우리나라도 전에 한번 올림픽을 했었다

올림픽은 원래 그리스에서 하던 것을 다시 부활시켰다

전 세계 나라들이 평화롭게 운동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 것이다

올림픽에는 여러 가지 종목들이 있다

내가 모르던 종목들이 많아서 재미가 있다.

우리나라 선수들도 금메달을 많이 따는데 육상은 잘 못한다.

그런데 요즘은 우리나라 선수도 잘 하는 사람이 생긴다

김연아 누나나 김태환 형 같은 사람들이다.

운동을 하면 몸이 튼튼해지지만, 올림픽에서 나라를 유명하게 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올림픽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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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스러운 우리 옛 그림 ㅣ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29
우리누리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이 책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이 있다

무덤에 그려져 있는 수렵도라는 그림이 멋있다

사람들이 말을 타고 달리면서 짐승들을 잡는 그림이다.

조선 시대말에 유명한 대원군이 그린 난초에 대한 것도 있다

대원군은 거지 짓을 하면서 난초 그림을 팔아서 살았다

또 유명한 만화도 나온다. 만화도 그림이니까 나온다

유명한 신사임당에 관한 이야기와 그 사람이 그린 그림도 나온다

또 몽유 유원도나 수월관음도 달마도 같은 그림도 있다

우리나라 그림들은 종류가 많은 것 같다

옛날에 어떻게 그렇게 그림을 그렸는지 모르겠다

그때는 지금보다 그림 그리기가 많이 불편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그림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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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1 - 시간의 문 ㅣ 율리시스 무어 1
율리시스 무어.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 웅진주니어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율리시스무어1


율리시스 무어는 재미있는 이야기다

지금 5권까지 나왔다

아이들이 하는 모험이야기다

내 생각에는 게드전기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다

갑자기 이상한 트렁크하고 편지가 온다

그래서 그곳으로 찾아가는데

그 집에 지하로 내려가는 문이 있다

비밀문을 열고 들어가서 하는 모험이다

모험의 내용이 재미가 있어서 이 책이 좋다

이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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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지도책
빌 보일 지음, 데이브 홉킨스 그림, 장성희 옮김, 이은실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외국에 몇 번 못 나가봤지만 나가보고 싶다

그래서 여러나라를 다니는 일을 하고 싶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 관한 책이 나오면 많이 본다

이 책은 지도에 관한 책이다

대륙이나 나라의 모양을 알수가 있다

모양만 아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특성에 대해서도

잘 알 수가 있어서 좋다

한 나라에 대해서 한권씩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읽으니까 더 잘 알 것 같다

나는 이 책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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