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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야기 - 세계 최대의 축제
클리브 기포드 지음, 장석봉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올림픽에 관한 책이다
올림픽은 4년에 한번씩 다른 나라로 돌아가면서 열린다
우리나라도 전에 한번 올림픽을 했었다
올림픽은 원래 그리스에서 하던 것을 다시 부활시켰다
전 세계 나라들이 평화롭게 운동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 것이다
올림픽에는 여러 가지 종목들이 있다
내가 모르던 종목들이 많아서 재미가 있다.
우리나라 선수들도 금메달을 많이 따는데 육상은 잘 못한다.
그런데 요즘은 우리나라 선수도 잘 하는 사람이 생긴다
김연아 누나나 김태환 형 같은 사람들이다.
운동을 하면 몸이 튼튼해지지만, 올림픽에서 나라를 유명하게 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올림픽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