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방 ㅣ 그림책 보물창고 31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이유진 옮김, 한스 아놀드 그림 / 보물창고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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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베라가 상상한 것이다

베라는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

아빠는 엄마를 좋아하고

엄마는 베라의 동생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베라를 안좋아하는 것이 아닌데 베라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베라는 상상으로 동생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동생하고 논다

베라는 좀 불쌍하지만, 머리가 나쁜 아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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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인형 미라벨 ㅣ 그림책 보물창고 32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이유진 옮김, 피자 린덴바움 그림 / 보물창고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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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라벨은 가난하다

미라벨 집이 가난하니까 미라벨도 가난하다

그래서 미라벨은 인형을 가지고 싶어도 못가진다

인형을 살려면 돈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데 돈이 없다

그런데 누가 씨를 하나 주었다

그 씨를 땅에 심으니까 인형이 나왔다

그런데 그 인형이 말을한다

희안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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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양장) ㅣ I LOVE 그림책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글,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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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이를 사랑한다

아이는 인형을 사랑한다

그래서 자꾸 사랑한다고 한다

그래서 말이 계속 꼭같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하루종일 집안에 꼭같은 말만들린다

나는 그런 소리를계속 들어면 지겨울거수같다

그렇게 안해도사랑하는지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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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가 생겼어요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1
데이빗 섀논 글.그림, 조세현 옮김 / 비룡소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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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는 용기가 없는 아이다

그래서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이 많다

그래서 학교갈대 옷을 몇십번씩 갈아입는다

어떻게 입어야 남들이 자신을 좋게 볼지 걱정을 해서다

그러니까 줄무니가 생기는 병에 걸린다

그래서 사람들이와서 고칠려고 노력을 한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낫는다

카밀라는 아욱콩을 먹고 싶은데 남들이 놀릴까봐 못먹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가와서 아욱콩을 주어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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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쟁이 엄마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148
유타 바우어 글.그림, 이현정 옮김 / 비룡소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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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 이야기다

펭귄 아기가 불쌍하다

펭귄 엄마가 펭귄 아기가 조금만 잘못하면 고함을 지른다.

엄마가 고함을 지르면 펭귄 아기는 엄청나게 놀란다

그래서 머리가 하늘까지 날라간다

몸도 산산조각이 난다

그만큼 놀라는 거다

엄마가 혼을 내면 나도 놀란다

그런데 다행이 우리엄마는 별로 혼을 내지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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