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무늬가 생겼어요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1
데이빗 섀논 글.그림, 조세현 옮김 / 비룡소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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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는 용기가 없는 아이다

그래서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이 많다

그래서 학교갈대 옷을 몇십번씩 갈아입는다

어떻게 입어야 남들이 자신을 좋게 볼지 걱정을 해서다

그러니까 줄무니가 생기는 병에 걸린다

그래서 사람들이와서 고칠려고 노력을 한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낫는다

카밀라는 아욱콩을 먹고 싶은데 남들이 놀릴까봐 못먹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가와서 아욱콩을 주어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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