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이 5.18이었다.
그래서 정치하는 사람들이 전부 기념식에 참석하고 했다.
학교에서도 이야기는 들었는데 잘 이해가 안됐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까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것 같다.
사람들이 착하게 살려고 하는데 나쁜 일이 일어나니까 안좋다.
목사님은 끝까지 착하게 살려고 노력했다.
그런데도 죽었다.
그래서 더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