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찻길 옆동네 1 ㅣ 창비아동문고 212
김남중 지음, 류충렬 그림 / 창비 / 200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얼마전이 5.18이었다.

그래서 정치하는 사람들이 전부 기념식에 참석하고 했다.

학교에서도 이야기는 들었는데 잘 이해가 안됐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까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것 같다.

사람들이 착하게 살려고 하는데 나쁜 일이 일어나니까 안좋다.

목사님은 끝까지 착하게 살려고 노력했다.

그런데도 죽었다.

그래서 더 슬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