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고래의 세계 ㅣ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 1
주디스 E. 리너드 지음, 네드세이들러.로잘리 세이들러 그림, 김양미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고래에 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고래는 바다에 산다. 그런데도 포유류다.

포유류는 새끼한테 젖을 먹인다. 바다에 사는 포유류는 고래뿐이다.

그래서 고래를 보면 더 좋은 것 같다.

또 고래는 허파로 숨을 쉰다.

그래서 바다 깊은 곳에 있다가도 숨을 쉴려면 물위로 나와야 한다

그럴때 사람들이 고래를 잡고 했다.

그런데 요즘은 고래를 보호해서 잘 안잡아서 고래가 다시 늘어났다.

고래도 종류가 많다.

제일 큰 고래가 나는 제일 마음에 든다. 고래는 착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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