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굽는 파티쉐 김영모 - 우리시대의 멘토
김영모 지음, 조장호 그림, 비단구두 기획 / 뜨인돌어린이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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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모 선생님은 파티쉐다

파티쉐는 빵을 잘 만드는 전문가를 말한다

그런 직업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빵은 그냥 빵집에 있는줄 알았는데 맛있는 빵은 직접 만들어야 한다

김영모 선생님은 열심히 노력해서 파티쉐가 되었다

파티쉐가 되는 것은 굉장히 힘든 것 같다

그러나 할려고 마음을 먹고 노력하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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