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모 선생님은 파티쉐다
파티쉐는 빵을 잘 만드는 전문가를 말한다
그런 직업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빵은 그냥 빵집에 있는줄 알았는데 맛있는 빵은 직접 만들어야 한다
김영모 선생님은 열심히 노력해서 파티쉐가 되었다
파티쉐가 되는 것은 굉장히 힘든 것 같다
그러나 할려고 마음을 먹고 노력하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