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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팔지 마세요! ㅣ 청년사 고학년 문고 1
위기철 지음, 이희재 그림 / 청년사 / 200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보미는 장난감 총알에 맞아보고는 그 총이 위험하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학교에서 아이들을 모아서 장난감총이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아이들도 보미의 말에 동의한다
그래서 위험한 장난감을 수거하는 운동을 벌인다
그러는 것을 인터넷에서 미국아이들이 보고 미국아이들도 그런 운동을 벌이는 이야기다
나도 장난감 총은 정말 싫다
아이들이 그런 것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그런 총은 장난감용으로 쓰기에는 너무 쎄고 위험하다
왜 그런 총을 만들어서 팔지 못하도록 단속을 하지 않은지 모르겠다.
우리나라는 그런 것이 좀 이상한 것 같다.
못 만들도록 하면 수거운동을 안 벌여도 될 것이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