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만한 아이 - 개정판 ㅣ 책읽는 가족 34
이금이 지음, 원유미 그림 / 푸른책들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아이들이 실제로 살아가는 것을 그대로 옮긴 것 같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모르겠다.

내 친구들 중에는 이 책에 있는대로 그대로 하는 아이들이 많다.

좀 장난을 많이 치는 아이도 있고, 시끄럽게 구는 아이들도 있다.

그래도 아이들은 다 좋은 편이다.

골통이 몇 명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쁜 아이는 없다

다행히 우리반 아이들은 다 좋은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도 문제도 많지만 다 좋은 아이같아서 좋다.

그래서 쓸만한 아이라고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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