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으로 ㅣ 베틀북 그림책 74
앤서니 브라운 지음, 김현좌 옮김 / 베틀북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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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울 보다가 이상한 세계로 가게되었다

그 세계는 우리가 사는 세계하고는 다르다

무지개가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다

무지개가 땅바닥에 있다.

튤립이 가로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니까 참 이상하고 또 희안하기도 하다

그래서 그 세계가 좋아질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사자가 온다.

그래서 깨어보니까 우리세계다.

역시 우리세계가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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