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소와 도깨비 ㅣ 우리 작가 그림책 (다림) 1
이상 글, 한병호 그림 / 다림 / 1999년 11월
평점 :
재미있는 이야기다
나무를 해서 황소등에 싫어서 장에다가 파는 돌쇠가 나온다
나무를 팔고 돌아오다가 개한테 꼬리를 물려서 꼬리가 잘린 새끼 도께비를 만난다
도께비가 아직 어리니까 힘이 없어서 개한테도 당한 것이다
도께비가 돌쇠한테 자기를 도와달라고 한다
돌쇠는 너무 착하다
그래서 자기 황소 뱃속에 도께비가 들어가게 해준다
그런데 황소배가 점점 커지면서 터질려고 한다
돌쇠는 황소가 죽을까바 걱정이다. 그러면 나무도 못판다
그런데 나중에 입으로 다 나은 도께비가 나와서 황소가 산다
도께비가 고맙다고 황소힘을 백배나 세게 해준다.
그래서 돌쇠는 나무를 많이 팔아서 돈을 많이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