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도 언젠가는 노인이 된단다 ㅣ 그림책 보물창고 25
엘리자베트 브라미 글, 얀 나침베네 그림, 이효숙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아버지도 우리같이 어릴때가 있었다고 한다

할아버지도 아버지 같은 때도 있었고 나같은

때도 있었다고 한다

사람은 전부 어린이가 커서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나도 언젠가는 할아버지가 될 것이다.

할아버지가 요즘 힘이 없어보인다

나이가 들면 힘이 없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좀 슬프다

나는 할아버지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할아버지한테 더 잘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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