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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아틀라스 - 지도로 배우는 세계의 문화와 자연 ㅣ 아틀라스 시리즈 2
브누아 들라랑드르 지음, 제레미 클라팽 그림, 이희정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4월
평점 :
이 책은 세계지도를 배우는 책이다
책에 지도가 커다랗게 있어서 세계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한 눈에 볼수가 있게 되어 있다
세계는 여섯 개의 대륙으로 되어 있다
아틀라스라는 것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 이름이다
그런데 영어에서는 아틀라스를 지도라는 뜻으로 쓴다
그러니까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세계의 모습을 설명한 책이다
책에 보면 세상이 생긴 모양도 있고
그곳에 따른 특별한 동물과 식물들도 나온다
그래서 세상이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 지를 알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