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이야기 - 2005년 제11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ㅣ 비룡소 창작그림책 28
박연철 글.그림 / 비룡소 / 200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궁궐의 지붕위에는 이상한 동물같은 것이 있다

 

경복궁에서도 봤고 TV에서도 봤다

 

이상한 것이 있는데 왜 있는 줄을 몰랐다

 

이 책에서는 그것이 이름이 어처구니라고 한다

 

옛날에 손이라는 동물을 잡아오라고 해서

 

어처구니들이 잡을려고 하다가 놓쳤다

 

그래서 임금님이 궁궐지붕에 매달아 놓은 것이라고 한다

 

백성을 지키기 위해서 매달아 놓았다

 

그래서 왜 궁궐지붕에 이상한 동물이 있는지를

 

이제는 알것같다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