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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둘레를 잰 도서관 사서 - 에라토스테네스 이야기 ㅣ 인문 그림책 3
캐스린 래스키 지음, 임후성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에라토스테네스는 도서관 사서이다
사서는 책은 많이 볼수는 있지만 유명한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인정해주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에라토스테네스는 열심히 공부한다
또 자꾸 생각을 한다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지구의 둘레가 얼마나되는지를 생각해냈다
지금 우리가 아는 것하고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한다
열심히 노력하면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