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만을 위한 편지 ㅣ 김화영 선생님과 함께 걷는 동화의 숲 10
카트린 프라디에 글.그림, 김화영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요즘은 편지를 잘 쓰지 않는다.

 

학교에서 편지쓰는 연습을 해도 실제로 부치지는 않는다.

 

어버이날에 카드에다 글씨를 쓰는 정도다.

 

친구들끼리는 문자를 보낸다.

 

아니면 게임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거나

 

E-mail을 보낸다

 

옛날에는 일부러 편지를 ›㎢鳴?한다.

 

전화가 있어도 편지로 쓰는 것하고는 느낌이 다르다고 한다.

 

예쁘게 글씨를 쓰고, 봉투를 붙이고 우표도 붙인다.

 

그래서 편지를 쓰는 것은 그만큼 정성이 더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편지를 받는 사람도 더 기분이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