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 창작동화 7 - 두고두고 읽고 싶은
현덕 외 지음 / 계림닷컴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이 책에는 동화들이 여러 가지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동화를 잘 쓰는 사람들이 쓴 동화들을 모은 것이다.

 

그래서 한권으로 여러 가지를 읽으니까 좋다.

 

내용들이 다 조금씩 다르다.

 

그런데 좀 슬픈 내용이 많다.

 

옛날 사람들은 불쌍하게 살은 것 같다.

 

다들 가난하게 사는 것 같아서 안됐다.

 

가난하면 학교도 못가고 옷도 잘 못입고 불쌍하다.

 

그래도 좋은 일도 있고, 또 열심히 살아가고 해서 좋다.

 

나는 옛날 사람들이 이렇게 살았다는 것을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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