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법이 뭐예요? ㅣ 창비아동문고 141
우리누리 지음 / 창비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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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법에 관한 책이다.

 

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수가 있다.

 

법은 도덕하고 비슷한데 조금 다르다.

 

사람들이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래서 억울한 사람이 도움을 받을수도 있다.

 

또 사회의 질서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일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법은 옛날에는 힘센사람들이 만들었다.

 

그런데 요즘은 국민들이 투표를 해서 만든다.

 

국회의원은 국민들이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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