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흔번째 생일 ㅣ 청년사 고학년 문고 5
최나미 지음, 정용연 그림 / 청년사 / 200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어머니에 관한 책이다.

 

책을 읽다가 보니까 어머니가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알겠다

 

나도 착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어머니를 많이 고생시킨다

 

어머니는 항상 우리를 위해 자신은 하고 싶은 것도 참는다

 

이 책을 보면 엄마나 아빠가 어떻게 사는지를 알겠다

 

그래서 나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겠다

 

다 우리보고 잘 되라고 하는 거다

 

그래서 나는 엄마 아빠가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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