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양 오르넬라 ㅣ 난 책읽기가 좋아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이승수 옮김 / 비룡소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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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넬라는 양이다

그런데 목장에서 도망을 간다

그래서 자기의 털로 털실을 만든다

이게 엉터리지만 재미가 있다

원래 양은 털을 깍아서 쓸려고 키운다

그런데 양이 자기 털을 면도기로 깍는다

그러니까 웃긴다

그런데 그 털을 염색을 해서

자기사 털실을 짠다

엄청나게 재미있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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