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넬라는 양이다
그런데 목장에서 도망을 간다
그래서 자기의 털로 털실을 만든다
이게 엉터리지만 재미가 있다
원래 양은 털을 깍아서 쓸려고 키운다
그런데 양이 자기 털을 면도기로 깍는다
그러니까 웃긴다
그런데 그 털을 염색을 해서
자기사 털실을 짠다
엄청나게 재미있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