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가 죽었다
엘비스는 새다.
엄청나게 사랑하고 키우던 새다
그런데 갑자기 죽었다
그래서 아이는 놀랐다
너무 놀라서 말도 못한다
그런데 아이는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새를 묻어준다
새도 불쌍하고 아이도 불쌍하다
그래도 일어난 일은 어떻게 할 수 없다
참는 것을 배우는 것도 공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