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 있는 거야??!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178
페터 쉐소우 글.그림,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0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엘비스가 죽었다

엘비스는 새다.

엄청나게 사랑하고 키우던 새다

그런데 갑자기 죽었다

그래서 아이는 놀랐다

너무 놀라서 말도 못한다

그런데 아이는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새를 묻어준다

새도 불쌍하고 아이도 불쌍하다

그래도 일어난 일은 어떻게 할 수 없다

참는 것을 배우는 것도 공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