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마을 이야기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180
알로이스 카리지에 글.그림, 박민수 옮김 / 비룡소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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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있는 산골마을의 이야기이다

산골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족들이 있다

자연을 좋아하고 새와 나무를 좋아한다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간다

심심할것 같은데 그렇지가 않은 것 같다

자연을 좋아하고 열심히 살아가기 때문이다

나는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좋은 것 같다

행복하고 편안해 보인다

공부하라고 하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다

그래도 책은 읽어야 하는데 아이가 책을 안 읽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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