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의 인질 가브리엘 - 서인도제도 ㅣ 역사 속의 아이들 1
상드린느 미르자 지음, 하정희 옮김, 프랑수아 플라스.에르완 파제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나는 보물섬을 읽었다

또 카리브해의 보물에 관한 책도 읽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해적이 왜 그런 짓을 했느지를 알수 있다

당시에는 나라들이 서로 경쟁을 했다

식민지에서 나오는 돈을 서로 차지할려고 했다

해적은 나쁘지만 그때는 무조건나쁘다고 할 수 없다는 것도 알았다

그래서 해적이야기가 그냥 재미있는 것이 아니고

때로는 나라가 해적을 지원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 해적은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다

해적에 대해서 잘 알게 되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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