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는 내 친구 ㅣ 작은걸음 큰걸음 1
구드룬 멥스 글, 마리 막스 그림, 문성원 옮김 / 함께자람(교학사)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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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할아버지는 착하다

그런데 몸이 아파서 일을 제대로 못한다

그래서 수지가 도와준다

수지는 아이지만 할아버지를 도울수 있다

할아버지도 수지가 와서 놀아주는 것을 좋아한다

두 사람은 나이가 엄청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런데도 돕고 아끼는 것을 보면 친구같다

나는 아이하고 할아버지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착한 사람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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